“일하며 공부하는 CEO의 열정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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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며 공부하는 CEO의 열정 속으로”
  • 임나경 편집국장
  • 승인 2023.0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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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기 프랜차이즈 본부구축 성공CEO 과정’ 성료

맥세스컨설팅이 지난 12월 22일 제26기 프랜차이즈 본부구축 성공 CEO 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총 23명의 수료생과 함께 맥세스컨설팅 대표이자 한성대학교 창업&프랜차이즈 컨설팅 석사과정 주임교수인 서민교 대표의 가맹계약서, 정보공개서 가맹사업법 중심으로 ‘Contract 시스템 구축’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최근 프랜차이즈 기업들은 엔데믹에 따라 가맹사업을 확장하고 있지만, 경기침체로 인한 가맹점 개설은 부진한 가운데, 가맹점의 매출이 줄면서 본부의 물류 주문 건수도 대폭 줄어든 상태다. 실제로 맥세스컨설팅이 발간한 『2022 프랜차이즈 산업통계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브랜드 평균 존속 연수는 3.28년으로 2021년 4.56년에 대비 1년 사이 1.28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는 1만 2,000개에 육박하는데 평균 존속 연수는 줄어 들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맥세스컨설팅이 제26기 프랜차이즈 본부구축 성공 CEO 과정을 통해 경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 및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대응전략을 제시하고 나섰다.

향후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고자 하는 CEO에서부터 이제 갓 프랜차이즈 사업을 펼치기 시작한 기업, 100개 가까운 가맹점을 운영중인 연륜있는 기업인들까지 이번 과정을 통해 프랜차이즈 사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은 분위기다. 이에 본지는 그 누구보다도 바쁜 일정 속에서 향학열을 불태운 CEO들을 만나봤다.   

 

 

“안정적인 장수브랜드가 목표” 
(주)긴자료코 <긴자료코>  김인교 대표

지난 2017년 3월에 문을 연 <긴자료코>는 현재 74개점을 운영중으로 ‘완벽한 한끼’를 표방하고 있다. 브랜드 론칭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해온 <긴자료코> 김인교 대표는 리스크가 적은 오래갈 수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개발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프랜차이즈 관련 자격증 공부를 하다가 맥세스컨설팅을 알게 됐는데, 많은 교육과 현실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 지켜야할 것들과 그동안 놓쳤던 부분들을 재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김 대표는 <긴자료코>는 남녀노소 즐기며, 재방문율이 높은 브랜드라고 소개하며 유행과 경기를 타지 않는 브랜드, 전 메뉴의 시그니처화를 위해 힘을 싣고 있다. 향후 110여 개 점포까지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장기간 운영할 수 있는 안정적인 브랜드로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 아울러 <스시테마리겐> 제2브랜드도 2월부터 본격 가맹사업을 시작한다. 

 

“다양한 비즈니스, 새로운 영감 얻어” 
농업회사법인(주) <감자밭>  이미소 대표

최근 1~2년 사이에 춘천의 명물 ‘감자빵’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감자밭>은 생각보다 연륜이 길지 않다. 지난 2019년 ‘핑크세레스’로 시작해 하루 8만원 매출을 일으키던 점포였던 것이 1년만에 리뉴얼해 <감자밭>으로 성공을 일궈낸 농업회사법인(주) 감자밭은 2017년부터 감자를 활용한 제품 개발에 주력해 온 결과, 현재는 연매출 200억원을 이루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10년전 맥세스에서 슈퍼바이저 교육을 들었는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복습차원에서 프랜차이즈 시스템구축에 대해 보다 깊이있는 공부를 할 수 있었어요. 다앙한 사람들, 다양한 비즈니스를 접하게 돼 시야가 넓어진 느낌이며, 다른 이들의 새로운 운영방법을 통해 영감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는 또 농업구조를 변화시키고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로 만들어 모범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다. 물론 시간은 오래 걸릴 것이며, 장기적으로 보고 있다고. 

 

 

“외식업에 대한 매력 알게 돼” 
<와이낫어스>  함미경 대표

맥세스컨설팅에 교육을 받는 동문들이 대부분이 외식창업이나 프랜차이즈 기업인데 반해 함미경 대표는 <와이낫어스>라는 고시원을 운영중이다. 현재 2개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프랜차이즈화나 컨설팅에 대한 문의를 받다보니 고시원을 프랜차이즈화할 수 없을까 하는 생각에 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이곳에 와서 오히려 외식업 아이템에 대한 눈을 뜨게 되었고, 고시원 관련해서는 계약서 작성이나 운영과 서비스, 직원관리 등 고시원에 응용해볼 수 있는 것들을 많이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한다. ”고시원은 시장흐름을 많이 타지 않는 사업이라 부동산과 함께 접목하는 등 다양한 사업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함께 공부한 CEO들의 간접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외식업이나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다른 업종을 많이 알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현대화되고 체계적인 세련된 브랜드” 
<차알>  차주민 대표

기존 중식당의 식상함을 탈피하고자 지난 2012년 문을 연 미국식 중식당 콘셉트의 <차알>은 현재 여의도 IFC몰, 롯데월드몰점 등 직영 6곳, 가맹점 2곳을 운영 중이다. 차주민 대표는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염두에 두고 맥세스컨설팅 프랜차이즈 본부구축 성공CEO 과정을 수료했다.

교육을 받으며 가맹점 뿐만 아니라 직영점 역시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결부해 회사 체제를 갖추는 것이 중요함을 인식했다고 강조한다. 2023년에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펴고자 하는 차 대표는 “<차알>이 진부한 중식당을 벗어나 현대화되고 체계적이며 세련된 브랜드 콘셉트로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며, 가맹사업을 위해 창업자와 고객 접근성을 낮출 수 있도록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랜차이즈 매력에 빠지다” 
<영장리갈비>  김종윤 대표

국내산 생갈비전문점 <영장리갈비>를 2021년 5월에 오픈한 김종윤 대표는 점포가 파주 유원지쪽이라 코로나시국에 오히려 수혜를 받은 케이스다. 2013년부터 외식창업의 길을 걸어온 그는 다양한 아이템으로 외식사업을 해오다 파주에서 갈비전문점으로 새로운 창업의 길로 들어섰으며, 프랜차이즈 사업을 염두에 두고 있다. “프랜차이즈는 한 매장을 운영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얘깁니다.

나의 고집이나 원하는 것을 포기하고 브랜드의 규격화, 단순화, 표준화를 통해 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는 일이죠.” CEO과정을 듣기 전에는 프랜차이즈 사업이 준비되는 대로 바로 시작하려 했으나, 교육을 받고 나서 2년 뒤로 좀 더 미뤘다. 보다 단단한 프랜차이즈 본부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다양한 프랜차이즈 CEO를 만나 위안과 도움을 얻을 수 있었고, 누구나 맛있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이미지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다양한 시각의 비즈니스 접근” 
(주)라뷰티컴퍼니 <라리엔>  노현민 대표

‘아베다의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헤어살롱 <라리엔>은 노현민 대표가 2007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천연성분의 아베다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콘셉트로 운녕하고 있다. 현재 명동본점, 강남점, 가로수길점, 김포점 등을 운영해오고 있는 <라리엔> 노현민 대표는  향후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직접 맥세스컨설팅을 찾았다.

그동안 가맹사업을 위해 실무교육에 집중해 왔지만, 프랜차이즈 실무를 들으면서 1년간 프랜차이즈 시스템에 대해 더욱 집중키로 했다. 처음부터 철저한 본부 구축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을 실감한 것. 특히 이곳에서는 주로 외식프랜차이즈 대표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 다양한 사업 아이템을 엿볼 수 있었고 다양한 시각에서 비즈니스 접근을 할 수 있었다고 설명한다. 아울러 열악한 환경에 노출된 외식업보다 헤어살롱에 대한 비전도 읽을 수 있었으며, 향후 미국진출도 겨냥하고 있다. 

 

 

“꾸준한 공부로 상생 브랜드 만들 것” 
(주)네오플레이트 <한림돈가>, <뼈칼국수>  한성희 대표

와인 소믈리에였던 한성희 대표는 브랜드 기획을 해오다가 이탈리아 레스토랑 운영을 거쳐 지난 2016년에 <한림돈가>를 론칭, 삼겹살 브랜드를 운영해오고 있다. 뒤이어 지난 2019년에는 <뼈칼국수>를 론칭하기도 했으며, 줄서는 맛집으로 인기를 구가해오다 코로나시국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이어 본격적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고자 맥세스컨설팅을 찾게 되었으며, 그동안 가맹사업으로 인해 부족함을 느꼈던 부분들이 하나하나 해소가 되는 느낌이었다고.

무엇보다 서민교 대표의 직설적으로 짚어주는 교육은 현장 실무에 큰 도움이 되었고, 프랜차이즈 방향성에 대해서도 감을 잡을 수 있었다고 한다. “‘오래가는 브랜드, 오래가는 식당’을 만들고 싶습니다. 때문에 항상 브랜드 관련해 ‘우리가 언제부터 먹었고, 언제까지 먹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아이템, 시스템, 물류가 중요해” 
(주)맛찬들 <맛찬들왕소금구이>  이동관 대표

<맛찬들왕소금구이>는 현재 85개의 매장이 전국에 포진해 있으며, 8년전, 베트남에도 진출해 현재 5개점이 운영되고 있다. 프랜차이즈 뿐만 아니라 식재료 납품과 물류, 해외무역까지 섭렵한 그는 맥세스 교육은 이미 10년 전부터 들어왔으며, 이번 26기에 이어 다음 기수에도 교육을 들을 생각이다. 프랜차이즈 사업도 1개 브랜드에서 100호점 까지만 한정을 두고 가맹점 성장에 주력한다.

때문에 <맛찬들왕소금구이>는 각 지역에 지사개념으로 상권을 제공하기도 해 1명의 가맹점주가 여러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이 대표는 “프랜차이즈는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을 전국에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품질과 가격 경쟁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가맹점도 ‘형제점’이라는 호칭으로 부르고, 가맹점주 또한 점주의 부모님까지 면접을 볼 정도로 신중하게 모집하며, 교육도 철저히 해나가고 있습니다”고 설명한다. 

 

 

“백년기업을 향하여 매진” 
<장터집>  이진태 대표

2022년 양평군 대표 장수음식점으로 선정된 양평해장국 맛집 <장터집>은 양평 4대 전통시장 중 한 곳인 양평물맑은시장 장터에 위치하며, 3대째 대를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해오면서 오래도록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점포에게 주는 ‘백년가게’로 선정되기도 했다.

<양평명품한우>에서 <장터집>으로 상호를 변경한 이곳은 할머니와 아버지에 이어 3대인 이진태 대표가 운영해오고 있으며, 프랜차이즈 사업을 겨냥하고 맥세스컨설팅 프랜차이즈 성공CEO 과정을 들었다. “CEO과정을 거치며 프랜차이즈에 대한 생각을 재정립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본점의 안정화와 시스템 구축을 더욱 다져 나가야겠다는 각오를 갖게 했습니다.”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은 3년 뒤로 계획하며, 그 기간 동안 브랜딩 작업과 함께 보다 탄탄한 운영에 매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즐거운 매장, 오래가는 브랜드” 
<뚜껑댁>  박효신 대표

초벌구이 막창과 돼지고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돼지고기 전문점 <뚜껑댁>. 이 브랜드는 박효신 대표가 지난 2020년 오픈해 고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20대 중반부터 외식업을 시작한 그는 프랜차이즈를 염두에 두고 맥세스컨설팅 프랜차이즈 본부구축 성공CEO 과정을 수료했다.

“시장에서 보면 다들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쉽게 접근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공부해보니 어깨가 무겁고,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오지 않고 아직 점포가 1개일 때 왔다는 것이 다행스러웠고요. 본점부터 탄탄하게 시스템을 구축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됐습니다. 이어 3년 이내에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점주도 고객도 항상 즐거운 매장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기왕 하는 것, 오래가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트렌디한 피자전문점으로 플렉스” 
<피자플렉스>  정재욱 대표

“이제 피자라는 음식은 특별한 날이 아닌, 한 끼 식사를 대신할 수 있는 음식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저희 <피자플렉스>는 ‘플렉스’라는 상호명답게 젊은 세대에게 감명을 줄 수 있는 트렌드한 피자를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피자플렉스>를 운영하고 있는 정재욱 대표는 신선한 식재료로 최고의 피자를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제공해 대한민국 대표 피자브랜드가 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완벽한 프랜차이즈 본부구축을 위해 맥세스 성공CEO 과정을 들으며, 본부 경영시스템 구축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한다. “가맹점이 성공해야 프랜차이즈 본사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본사가 아닌 가맹점의 수익을 최우선 목표로 운영하겠습니다. 더불어 모든 소비자와 파트너가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이며, 국민건강과 사회발전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장수브랜드로 안착할 것” 
우연컴퍼니 <유미분>, <서동문떡볶이>  김준형 대표

김준형 대표는 어머니가 청춘을 바쳐 운영하시던 <소정담>을 <유미분>으로 브랜드 네이밍을 바꾸고 종합분식전문점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오랜 기간 현대백화점 바이어 생활을 해오다 지난 2020년 퇴사하고 그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외식사업을 위한 제2의 삶을 시작했다. <유미분>이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구가함에 따라 ‘장사’에서 ‘사업화’를 염두에 둔 그는 맥세스 과정을 들으며 프랜차이즈는 종합예술임을 실감했다.

“10주 동안의 시간은 프랜차이즈 사업을 잘하기 위한 생각이나 마인드를 고착한 기간이자 걸음마 단계라 생각합니다.” 이에 맥세스에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프랜차이즈 사업화를 하나하나 전개해 나갈 생각이다. 어머니가 만들어 자리를 잡아 온 만큼 이를 오래도록 이어나가 장수브랜드로 안착시키고 싶다.

 

 

“램브란트 작품과 램이 있는 공간” 
<아트오브램>  양승탁 대표

참숯을 사용해 맞춤 그릴 요리를 선보이는 양고기 다이닝 <아트오브램>은 2022년 3월에 문을 연 곳으로, 이름에서 느껴지듯 아트적인 요소가 매장 곳곳에, 플레이팅 곳곳에 묻어난다. 1년 미만의 양고기를 사용해 누린내가 거의 나지 않는다는 <아트오브램>은 양승탁 대표의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는 곳이다. “양고기는 호불호가 강해서 제대로 된 고기맛을 선보이고 싶어 론칭했습니다.

매장이 널리 알려지자 프랜차이즈나 투자하겠다는 이들이 생겨나 본격적으로 프랜차이즈 공부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의 향학열은 전주에서 매주 서울로 오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고, 역시, 배우면 배울수록 프랜차이즈 사업은 어렵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이 시간을 통해 다양한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방법과 새로운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이다.

 

 

“6년 노하우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갓잇>  최낙윤 대표

맥시코음식전문점 <갓잇>의 최낙윤 대표는 2016년 9월 송리단길에서 창업을 시작해 현재는 9개의 매장을 운영중이다. 최 대표는 “맥시코음식점은 창업당시엔 대중화 되지 않아 어려움도 많았지만, 감성이나 플레이팅 등을 통한 인스타 마케팅 등에 주력해왔다. 하지만 최근엔 멕시코음식이 대중화돼 단골 위주의 고객층이 많이 형성되었으며, 자연스럽게 신규 고객 유입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한다.

지인을 통해 맥세스컨설팅 교육을 듣게 된 최 대표는 프랜차이즈의 보다 디테일한 실무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으며, 자신이 그동안 해왔던 것들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인하는 순간도 되어 안심이 되기도 하고,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한다. 최낙윤 대표는 앞으로 미국, 동남아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해외시장 활성화에 주력할 것” 
(주)푸드죤  <피자마루>  이지훈 실장

<피자마루> (주)푸드죤의 신규사업팀을 맡고 있는 이지훈 실장. 그는 다년간 회사에서 본사 공장은 물론, 해외 마스터프랜차이즈, 부진매장 담당을 중심으로 한 슈퍼바이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이영존 대표의 2세이기도 한 그는 최근 회사와 프랜차이즈 구조에 대한 내용을 보다 깊이 공부하기 위해 맥세스컨설팅 프랜차이즈 성공CEO 과정을 수료했다.

이외에도 이미 맥세스에서 다양한 프랜차이즈 실무교육을 섭렵했으며, 교육을 접할 때마다 회사에서 해온 것들이 잘해오고 있음을 점검하고 확인하는 시간이었다고 한다. 과거 교육과정을 들을 때와 달리, 실무에 몸담으며 필요에 의해 듣다보니, 모든 교육내용이 피부에 쏙쏙 와닿는다고. 현재 그는 신규사업팀에 몸담으며 베이커리 카페사업과 B2B 영업에 주력하고 있다. <피자마루>는 5개국에 20개점이 진출, 해외에서 가장 잘하는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얇은고기전문점 들어보셨어요?” 
<매복식당>  백건우 대표

냉동삼겹살전문점을 운영하는 <매복식당> 백건우 대표는 현재 광진구 구의동에서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프랜차이즈 사업을 위해 맥세스컨설팅을 찾았다.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그저 점포가 잘되면 자연스럽게 프랜차이즈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맥세스 성공CEO 과정을 통해 브랜드를 어떤식으로 설계해 나가야 할지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고기를 매우 좋아한다는 백 대표는 <매복식당>을 단순한 냉동삼겹살전문점보다는 ‘얇은고기전문점’을 콘셉트로 점포 개발을 하고 있다. 냉삼겹, 차돌박이 등과 같이 얇은 고기의 경우, 고기가 얇다보니 서로 다른 사이드 반찬과 함께 먹느냐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는 매력을 알게됐다. 이에 따라 다양한 얇은 고기와 반찬을 개발해 기존 고기전문점과의 차별화를 만들 생각이다. 

 

 

“프랜차이즈 고민해결사” 
<특판왕한대표>  한성원 대표

<특판왕한대표>는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아닌, 프랜차이즈에 필요한 판촉물이나 답레품 등 매장에서 필요한 것이면 무엇이든 제작해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볼펜에서 포스트잇 등 각종 사무문구에서부터 가방, 의류, USB, 디지털, 가전, 생활용품, 주방용품, 텀블러, 프랜차이즈 각종 용기, 식품, 레저, 상패 현수막 등에 이르기까지 없는게 없는 <특판왕한대표>.

한성원 대표는 프랜차이즈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을 하다 보니, 프랜차이즈가 궁금했고 이를 배우고 싶었다. 또 가족이 프랜차이즈 인수를 앞두고 있어서 프랜차이즈를 배우게 됐다. “맥세스컨설팅의 프랜차이즈 교육은 다른 어떤 곳보다 깊이가 남다르고 이곳에서 많은 열정많은 CEO들을 만날 수 있어서 뜻깊었습니다. 앞으로 교육을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전문 판촉물과 브랜드 구축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에 매장이 들어서는 그날까지” 
<오레노카츠>  박규태 대표

일식돈가스전문점 <오레노카츠> 박규태 대표는 중견브랜드 단체급식 브랜드에서 다년간 운영영업을 해오다 3년전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오레노카츠>를 개발, 1년 전부터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해오고 있다. 점포가 2~3개일 때부터 프랜차이즈 전문가과정과 한성대학교 창업&프랜차이즈 컨설팅학과를 다니며 프랜차이즈 시스템구축에 주력해왔다.

향후 200개점을 목표로 가맹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오레노카츠>는 돈가스 1위 브랜드, 제대로 된 상생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전 재산을 투자해 우리 브랜드를 선택한 가맹점주들과 상생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사업을 해오며, 과연 나는 잘 하고 있는가를 항상 자문합니다.” 수업을 들으면서도 자신이 잘해오고 있다는 확신을 갖기도 했다는 그는 앞으로 더욱 ‘정석’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 

 

 

“새참 즐기러 오세요” 
<새참왔어요>  문세련 대표

분식과 디저트, 과일을 접목한 ‘새참’ 콘셉트로 카페를 운영중인 문세련 대표는 오픈 1년만에 현재 2개의 점포를 운영 중이다. 어머니가 대전에서 유명한 어글탕집을 운영해 어릴때부터 외식업에 대한 눈을 일찍 뜬 그는 맥세스컨설팅에서 교육을 받으며 프랜차이즈에 대한 자신감도 붙었다. “프랜차이즈 사업은 그저 막막하고 엄두가 안났어요.

그런데 수업을 들을수록 체계적인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길이 보이는 듯했습니다. 요즘은 어딜가도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대세다 보니, 이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서민교 대표님의 교육도 일반적인 TIP이 아닌, 보다 디테일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노하우가 살아있어서 좋았어요. 수업들으면서 리뉴얼해야할 것들도 속속 생각났어요(웃음). 앞으로 고객들이 언제든지 새참 즐기듯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개발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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