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인> 3년 연속 프랜차이즈 상위 3%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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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인> 3년 연속 프랜차이즈 상위 3% 선정
  • 임현수 기자
  • 승인 2026.06.16 12:36
  • 조회수 1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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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 중심 운영으로 브랜드 완성도 강화

외식 브랜드 <미도인>이 빅데이터 기반 프랜차이즈 평가에서 국내 상위 3% 브랜드에 이름을 올리며 ‘2026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에 3년 연속 선정됐다. 단순한 유행을 넘어 지속 가능한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 하고 있다. <미도인>은 현재 운영 중인 36개 매장 가운데 29개 매장을 직영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직접 검증한 운영 노하우와 시스템을 축적하며 안정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구축해왔다. <미도인>은 2020년 2월 가맹사업을 시작한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현재 서울·인천·부산·대전 등 전국 주요 상권에서 35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종로·강남·홍대·대학로 등 젊은 층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입점했으며, 일부 매장은 백화점 내 샵인샵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대표 메뉴는 스테이크·대창 덮밥과 라멘·탄탄멘 등으로, 동서양 메뉴를 결합한 차별화된 구성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정민섭 대표는 “차별화된 메뉴와 테이블 세팅, 고풍스러운 식기류 등을 통해 고객 만 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고급스러운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이 의 경쟁력”이라고 설명했다.

‘3C 시스템’ 기반의 안정적인 가맹 운영

<미도인>의 운영 노하우는 최근 10호점을 돌파한 제2브랜드 ‘(쌀국수·수제 돈카츠 전 문점)’에도 적용되고 있다. 현재 위드컴퍼니에이치엔비는 과 을 합쳐 총 46개 매장을 운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두 브랜드의 핵심 경쟁력은 본사의 ‘3C 시스템(Cleaning · Consistency ·Commitment)’이다. 철저한 점포 관리 매뉴얼을 기반으로 어느 매장에서나 균일한 맛과 위생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고객 만족도와 가맹점 수익성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정 대표는 “3년 연속 선정은 이 추구해온 동반 성장과 내실 경영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직영점 운영 노하우를 전 브랜드에 적용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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