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신선함과 달콤함을 더하다 〈마니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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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신선함과 달콤함을 더하다 〈마니달오〉
  • 오화진 기자
  • 승인 2025.12.18 15:09
  • 조회수 217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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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과일 카페 〈마니달오〉

〈마니달오〉는 40여 년간 이어온 과일 도매업 경험과 정교한 선별·경매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도심 속에서도 동남아 여행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에서, 고급 카페 브랜드 수준의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동시에 갖춘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인다.

글 김은경 기자 / 사진 업체 제공

도심 속 트로피컬 감성 공간

“고객의 일상에 신선함과 달콤함을 전한다”는 슬로건 아래, 〈마니달오〉는 코로나 시기 늘어난 배달 수요에 맞춰 손질 과일을 중심으로 한 배달 전문점으로 첫 문을 열었다. 이후 카페형 매장으로 확장하며 과일 주스와 커피, 통과일, 손질 과일까지 함께 선보이며 영역을 넓혀왔다. 30여 종의 다양한 과일은 세 차례의 엄격한 선별 과정을 거쳐 신선도와 맛에서 확실한 차별화를 이룬다. 주 3회 가맹점에 과일을 직접 납품하며 점주들의 피드백을 신속히 반영하는 등 품질 유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마니달오〉는 ‘과일의 맛’을 최우선으로 삼아, 이를 기반으로 커피, 에이드, 스무디, 빙수, 디저트 등 다채로운 메뉴를 개발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배달 시장에서도 꾸준히 사랑받는 인기 메뉴들을 통해 높은 재구매율과 안정적인 수익률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마니달오〉의 독특한 공간은 또 다른 경쟁력이다. 동남아 로컬 마켓을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인테리어는 도심 속에서도 마치 여행지에 온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신선한 과일과 감각적인 공간, 그리고 정성 어린 서비스가 어우러져 〈마니달오〉는 일상 속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전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함께 성장하는 4 WAY 운영 시스템

〈마니달오〉는 배달, 홀, 단체 주문 포장, 그리고 기념일·축하 선물까지 아우르는 4WAY 점포 운영 시스템으로 안정적이면서도 폭넓은 매출 구조를 갖추고 있다. 독보적인 매장 콘셉트와 다양한 메뉴 구성은 높은 재구매율로 이어지며,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신뢰도를 함께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마니달오〉는 점주와의 상생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며,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지향하고 있다. 현재 가맹비와 교육비를 한시적으로 면제해 초기 창업 부담을 줄였으며, 꾸준한 메뉴 개발과 체계적인 매출 관리 시스템을 통해 각 지점을 신중하게 늘려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니달오〉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손질 과일은 농산물 미가공 품목으로 분류되어 부가가치세 면제 혜택을 받는다. 〈마니달오〉는 이러한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점주 친화적인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하며, 점주와 고객 모두가 만족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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