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매력의 호두과자 <호두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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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매력의 호두과자 <호두家>
  • 오화진 기자
  • 승인 2025.11.20 17:21
  • 조회수 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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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맛으로 전통 호두과자에 신선한 변화를 더한 <호두가>는 트렌디한 간식 문화를 이끌며 주목받고 있다. 끊임없는 메뉴 개발과 유연한 창업 모델을 기반으로, 전국적인 브랜드 확장을 향해 꾸준히 성장 중이다.

글 김은경 기자 사진 업체 제공 

론칭배경∙콘셉트 

우연히 맛본 앙버터 호두과자의 예상치 못한 맛의 조화에 반해, 김준우 대표와 이원호 대표는 직접 천안으로 내려가 호두과자 제작법을 배우게 되었다. 당시만 해도 판매처를 찾기 어려웠던 대구에서 브랜드를 론칭하며, 새로운 호두과자의 길을 열었다. 기존의 단조로운 팥앙금 중심에서 벗어나, 다양한 맛을 한 입 크기에 담아 팥앙금, 앙버터, 고구마, 누텔라, 말차, 생크림 등 트렌디한 구성으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답례품과 단체 주문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젊은 감각을 더한 호두과자로 자리 잡으며, 일상의 간식에서 특별한 선물까지 색다른 호두과자의 매력을 넓혀가고 있다.  

브랜드 경쟁력 

<호두가>의 가장 큰 경쟁력은 호두과자의 다양성을 넓혀가는 꾸준한 메뉴 개발에 있다. 최근에는 말차, 생크림 호두과자 등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변화하는 소비자의 입맛을 섬세하게 반영하고 있다. 선물용 수요가 많은 만큼, 패키지 디자인에도 공을 들여 고급스러움을 더 했다. 또한 일반 호두과자보다 덜 단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자체 개발한 반죽을 사용해 맛에서도 확실한 차별화를 이끌어냈다.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물류 단가를 최소화하고, 제품력, 비주얼, 운영 철학까지 고루 갖추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운영지원∙시스템   

<호두가>는 공동대표가 직접 가맹점을 방문해 운영을 지원하는 밀착형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대표와 1:1 소통을 통해 빠르고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강점이다. 가맹점주의 목소리를 운영에 적극 반영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오픈 전에는 상권 분석부터 마케팅, SNS 운영 등 실무중심의 교육이 본사와 서울 직영점에서 3일간 진행되고, 이후 일주일간 현장 지원까지 이어진다. 또한, 지역 신규 가맹점에 한해 가맹비 면제 혜택도 제공해 초기 창업 부담을 줄이고 있다. <호두가>는 체계적인 창업 지원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가맹점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를 지향한다. 

계획∙비전 

<호두가>는 내년까지 전국 30호점 돌파를 목표로 브랜드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더 많은 이들이 부담 없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기존의 대형 기계 대신 간편하게 운영할 수 있는 소형 장비 도입도 계획하고 있다. 굽는 방식이 간편한 소형 매장 형태는 물론, 다양한 공간에 유연하게 입점할 수 있는 샵인샵 모델도 구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팝업스토어 진출도 검토 중이다. <호두가>는 단순한 점포 수 확대에 그치지 않고, 유연한 창업 모델을 통해 파트너들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한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맛과 탄탄한 시스템을 바탕으로 가맹점과 함께하는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CHECK POINT 트렌디한 맛과 유연한 창업 시스템 

가맹정보 (단위: 만원/ 33㎡(10평)기준) 
가맹비 500 (한시적 면제) 
교육비 300 
인테리어, 기계 초도물류비 5000-7000 
총계(VAT 별도): 7,000
※ 로열티 매출의 2.2%
문의: https://hoduga.com/   1533-9273
본사: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3가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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