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하게 먹는 다이어트 <와이스타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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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하게 먹는 다이어트 <와이스타브>
  • 오화진 기자
  • 승인 2025.11.20 17:02
  • 조회수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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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와 도시락의 장점을 결합한 고단백 건강식 브랜드 <와이스타브>는 ‘든든하게 먹는 다이어트’를 제안한다. 따뜻한 식사, 만족스러운 포만감,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갖춘 ‘프로틴 박스’로 고단백 식사의 대중화를 이끄는 건강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글 김은경 기자 사진 업체 제공 

론칭배경∙콘셉트 

<와이스타브> 김재평 대표는 포케의 대중화에 이어 그다음 트렌드를 이끌 ‘넥스트 포케’를 고민하며 <와이스타브>를 기획했다. “운동 인구가 빠르게 늘어나는 시대에, 직장 생활과 식단 관리를 병행하면서 ‘건강하게, 간편하게, 그리고 제대로 된 단백질 식사가 가능할까?라는 질문이 브랜드의 출발점이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단순한 샐러드가 아닌 ‘프로틴 박스’입니다.” <와이스타브>는 국내 최초로 ‘프로틴 박스’라는 이름으로 상표 출원을 했으며, 단순히 채소 위주의 식사가 아닌, 한 끼에 30g 이상의 단백질을 담은 메뉴 구성으로 단백질 중심의 영양 균형에 초점을 맞췄다. 

브랜드 경쟁력 

<와이스타브>의 가장 큰 경쟁력은 ‘든든함’과 ‘실속’이다. 단순히 고단백에 그치지 않고 따뜻한 식사를 기본으로 제공해 포만감 있는 건강식을 지향한다. “왜 굶어야 해?”라는 브랜드 슬로건처럼, 배부르게 먹는 다이어트를 콘셉트로 가장 저렴한 메뉴는 7,900원부터 시작해 가성비 또한 갖췄다. 운영 면에서도 창업자 입장에서 설계된 구조가 돋보인다. 원가 관리가 쉬운 시스템으로 로스율 제로를 지향하며, 메뉴 효율화를 통해 제조 동선과 인건비를 최소화했다. 본사가 손익 구조와 운영 효율을 철저히 분석하고 매월 손익계산서를 투명하게 제공해 가맹점주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운영지원∙시스템 

<와이스타브>는 샐러드와 도시락의 장점을 결합한 “한 끼 식사로 충분한 건강식”으로 특히 고단백 식단 구성에 강점을 갖고 있어 피트니스 업계와의 협업 및 공동 마케팅에 강점이 있다. 가맹점주가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오픈전 5일간의 집중 교육과 오픈 후 2일간 슈퍼바이저가 매장에서 직접 지원하는 오픈바이징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매월 손익계산서를 바탕으로 원가율, 인건비 등 주요 수치를 함께 분석하고, 실제 수익 극대화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가맹점주가 실질적인 수익구조를 이해하고 조정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피드백을 제공한다.  

계획∙비전 

<와이스타브>의 궁극적인 목표는 단순한 가맹점 확장을 넘어, 내실 있는 운영을 바탕으로 건강식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다. 단순히 ‘가벼운 샐러드’가 아닌 양질의 고단백 식사를 제공하는 ‘프로틴 박스’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시장에 정착시키고자 한다. 앞으로는 피트니스 업계와의 협업과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더 많은 소비자들이 ‘든든하게 건강한 한 끼’를 언제 어디서나 경험할 수 있도록 확장해 나가며, ‘고단백 식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CHECK POINT: 차별성 있는 건강식 아이템 

가맹정보 (단위: 만원/ 33㎡(10평)기준) 
교육비 300
인테리어 2,000
주방시설 1,300
간판 300
POS/키오스크 70
총계(VAT 별도):  3,970
* 가맹비, 보증금 면제 이벤트 중
문의: www.whystarve.kr, 1555-3517
본사: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09 지하1층 B1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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