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미 곡물 도우 피자
<굿앤굿피자>
<굿앤굿피자>는 25년 경력의 대표가 직접 개발한 흑미 곡물 도우를 사용해 피자의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은 브랜드다. 학교 급식 시장에서 검증된 맛과 품질로 인기를 끌며, 출장 피자 및 다양한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로 업계에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글 김은경 기자 사진 업체 제공
상생의 철학, 가맹점주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
<굿앤굿피자>는 25년간 피자 업계에 몸담아온 박부건 대표의 지속적인 연구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한 피자 전문 브랜드로 ‘출장 피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학교 급식 제도의 변화에 맞춰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메뉴를 접목한 ‘학교 피자 급식’사업을 시작으로 시장을 개척해왔다. 출장 푸드트럭, 출장 피자 교실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으며, 흑미 곡물 도우를 자체 개발하고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자체 공장을 설립해 메뉴 개발부터 생산, 납품까지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2024년 12월부터 가맹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창업 시 로열티 면제는 물론 인테리어와 간판 선택의 자유를 제공,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실질적인 창업 비용 절감을 지원하고 있다. 박 대표는 가맹점주들과의 상생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으며, 현장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현재 학교 중식 출장 피자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최소 6개월 전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굿앤굿피자>는 특별한 기술과 노하우로 언제나 따뜻하고 맛있는 피자를 제공하며, 점주와 고객 모두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맛의 경쟁력
<굿앳굿피자>는 피자의 기본을 중시하는 박 대표의 철학을 담아 공장 내 방앗간 기계를 설치해 직접 곡물을 빻아 만든 도우를 사용한다. “피자 도우는 피자의 핵심이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하며, 여러 해를 거쳐 급식 피자를 만들며 받은 피드백을 토대로, 현재의 8가지 곡물이 들어간 피자 도우를 완성했다. <굿앤굿피자>의 가장 큰 경쟁력은 바로 학교 출장 피자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며 검증된 ‘맛’에 있다. 빵의 숙성과 관리, 최상의 맛을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하고 연구한 끝에 독보적인 맛을 만들어냈다. 그 결과, 맛과 영양, 소화의 용이함 등 모든 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오랫동안 꾸준히 찾아주는 고객들 덕분에 매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박 대표는 ‘피자’라는 한 분야에 집중하며 오늘날까지 성장해왔다. 이 과정에서 학교 출장 피자, 출장 피자 교실, 출장 푸드트럭, 회사 구내식당, 가맹 사업 등 다양한 피자 관련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실현해왔다.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중요시하는 <굿앤굿피자>는 끊임없는 아이디어 개발과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을 통해 성장하고 있으며,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장기적으로는 해외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